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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어 AI 솔루션 쓰니…배스킨라빈스 충성 고객 '쑥'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애피어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커머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26'에 참가해 발표를 하고 있다. 애피어 제공
애피어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커머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26'에 참가해 발표를 하고 있다. 애피어 제공

[파이낸셜뉴스] 애피어가 '커머스 마케팅 앤 테크놀로지 서밋 2026'에 참가해 배스킨라빈스와의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CMTS는 '제로클릭 앤 에이전틱 커머스'를 주제로, 탈 플랫폼 현상 속에서 인공지능(AI)이 고객의 구매 여정에 실질적으로 개입하고 기업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실전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애피어를 비롯해 네이버, LG CNS, 컬리 등 커머스 마케팅 분야 주요 기업 20곳이 발표사로 참여했다.
애피어는 단독 전시 부스에서 1 대 1 맞춤형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하고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자체 앱 론칭 초기부터 애피어의 AI 기반 인텔리전스 엔진 '아이리스'와 크로스 채널에서 1 대 1 개인화를 구현하는 AI 마케팅 솔루션 '아이쿠아'를 연동해 고객 데이터 분석부터 마케팅 실행까지 연결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직접 확보한 퍼스트 파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 프로모션성 유입을 넘어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교감하는 진성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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