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임태희·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가 23일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현장 유세를 이어간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 맞는 연휴(23~25일)를 맞아 양 후보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유권자들과 만난다.
임 후보는 이날 의왕 도깨비시장과 군포 로데오거리, 안양 벽산사거리·범계사거리, 과천 서울대공원 등을 찾는다. 소형 지프차를 활용한 거리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수원시연화장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참배를 시작으로 안성과 오산을 방문한다.
선거일까지 열흘 남짓 남은 가운데 양 후보는 연휴 기간 시장과 상권, 체육시설 등을 중심으로 현장 일정을 이어가며 유권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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