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캐나다 찾은 김경률 해군참모총장…6·25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5 19:08

수정 2026.05.25 19:07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왼쪽)이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의사당 앞에서 6·25전쟁 캐나다 참전용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해군 제공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왼쪽)이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의사당 앞에서 6·25전쟁 캐나다 참전용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해군 제공

해군참모총장이 24일(현지시간) 캐나다 현지 6·25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에 헌화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이날 데이비드 패첼 캐나다 태평양함대사령관과 함께 캐나다 컬럼비아주 의사당 앞에 세워진 6·25전쟁 기념비를 찾아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또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해군참모총장의 이번 캐나다 방문과 기념비 참배는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Ⅲ)이 한·캐나다 연합협력 훈련을 앞두고 전날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기지 입항을 계기로 이뤄졌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