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티젠은 씻고 손질할 필요 없이 매일 아침 간편하고 맛있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는 마시는 3초 샐러드 '샐러드쏙'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티젠은 푸룬쏙(비우자!), 레몬쏙(채우자!)에 이어 샐러드쏙(챙기자!)으로 완성되는 데일리 이너뷰티 라인업을 구축했다.
티젠 샐러드쏙은 1포에 당근, 양배추, 토마토, 브로콜리, 샐러리 등 20가지 채소와 치커리식이섬유까지 함유해 1포로 간편하게 식이섬유 3000mg을 채울 수 있다. 특히 1포만으로 케일 약 94g에 달하는 치커리식이섬유 3000m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경북산 풋사과로 발효한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 2000mg과 NFC 당근착즙액 3000mg를 조합한 티젠만의 블렌딩 비법으로 더욱 맛있는 샐러드 음료를 구현했다.
티젠 애사비의 상큼함과 당근 착즙액의 진하고 향긋한 맛이 잘 조화를 이룬다. 샐러드 음료인만큼 1포 당 10kcal에 불과한 저당 설계로 식전 혈당 부담도 최소화했다.
티젠 관계자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를 꾸준히 챙겨 먹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샐러드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 간편함을 모두 갖춘 데일리 건강 루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티젠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31일부터 6월5일까지 '티젠 샐러드쏙'을 47% 할인 판매한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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