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이번 콥데이는 양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8층에서 열리며, 기관투자자 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콥데이에는 코스닥 상장사 18곳이 참여한다. 첫째 날인 27일에는 쿼드메디슨, 로킷헬스케어,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쓰리에이로직스, 엠플러스, FNC엔터, 이글루, 아셈스, 컴투스홀딩스가 발표에 나선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리센스메디컬, 큐렉소, 나이벡, 지투파워, 네오티스, 인터로조, 세나테크놀로지, 나노, 노타가 투자자들과 만난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앞으로도 매 분기마다 콥데이를 개최해 기업과 투자자 간 정보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종형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코스닥 시장의 다양한 업종을 아우르는 유망 기업들을 발굴하고, 투자자들이 직접 기업을 만나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