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강레오와 지역 농특산물 제품 개발 '로컬 스튜디오' 공모
네이버와 3곳 선정...1억씩 지원
[파이낸셜뉴스]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오는 28일까지 지역의 우수한 생산자와 지역 브랜드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로컬 스튜디오' 참가자를 모집한다.
26일 소공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농특산물과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제품 개발과 브랜딩, 판로 확대, 팝업스토어 입점 등을 돕는 사업이다.
소공연과 네이버는 총 3곳을 선정해 각각 1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강레오 셰프가 상품 기획과 브랜딩 과정에 함께한다.
참가 희망자는 소공연 사이트와 네이버 클립·블로그 등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