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신촌역 간 전차선 단전 발생
코레일은 사고 수습 상황에 따라 출·도착역이 변경될 수 있는 만큼 열차 이용객들은 반드시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열차 시각과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레일은 긴급복구반을 현장에 출동시켜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시설물 피해 및 부상자 현황은 서울시가 확인 중이다.
한편, 코레일은 이날 오후 3시 45분 '서소문 고가 붕괴로 열차운행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니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달라'는 안전 안내문자을 발송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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