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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구 IPARK현산 대표, 현장 점검
최아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6 18:09
수정 2026.05.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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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22일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현장에서 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현장에서 대표이사 주관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26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22일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김용주 PD 등이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경영진은 쉴드 TBM 굴진 준비 과정에서 장비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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