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률과 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수요를 겨냥한 행보다.
엡손은 대화면을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홈프로젝터 라인업 확장을 통해 연간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특히 엡손이 지난해 공개한 프로젝터 최초의 '3액정표시장치(LCD) X 3발광다이오드(LED)' 트리플 코어 엔진을 탑재해 색감 표현력을 대폭 향상했다. 1000ISO루멘(lm)의 백색 및 컬러 밝기를 동일하게 제공한다.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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