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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30일 '모터 페스티벌'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6 18:19

수정 2026.05.26 18:18

넥센타이어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공동 주최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오는 3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202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연간 5라운드로 운영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넥센타이어는 2006년부터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2026 현대 N 페스티벌' N2·N3 클래스 타이어 독점 공급 및 네이밍 스폰서십도 확보하며 모터스포츠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회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참가자가 직접 차량을 주행하는 주행 클래스,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을 체험하는 동승 프로그램, 차량 전시·푸드 트럭·스탬프 투어 등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다.



주행 클래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종목인 타겟 트라이얼과 짐카나로 운영된다.


동승 체험 프로그램은 서킷 택시·짐카나 택시·서킷 사파리 버스·오프로드 택시·오프로드 어드벤쳐 등 5종으로 현장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