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1호선·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 심야 임시전철 운행...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안승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6 21:29

수정 2026.05.26 21:36

야간까지 분주한 서소문 고가 붕괴 현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6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6.5.26 jjaeck9@yna.co.kr (끝)
야간까지 분주한 서소문 고가 붕괴 현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6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6.5.26 jjaeck9@yna.co.kr (끝)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여객 이용객 불편이 커지는 가운데, 코레일이 27일 오전 1시 50분까지 심야 임시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
대상 노선은 경부선·경인선·경원선·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이며, 총 4회 투입된다.

26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임시열차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인한 여객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행 노선은 경부선·경인선·경원선·경의중앙선이며, 각 노선에 임시전동열차가 배치돼 심야 귀가 수요에 대응한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