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교원 웰스가 좌욕 스파 케어를 적용한 '스파원' 비데를 공개했다.
27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스파원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좌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만든 홈스파 콘셉트 비데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위생 중심 비데를 넘어 일상 속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 데이터와 노하우를 집약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좌욕 스파 케어' 모드는 워밍업과 마사지, 쿨다운을 거쳐 체계적인 좌욕 경험을 제공한다. 3분 동안 37도와 39도 온도 변화를 단계적으로 구현, 주변 근육을 이완시키고 편안한 온열감을 제공한다.
또한 마사지 단계에는 '인피니티 무브'를 적용, 노즐이 무한대 형태로 움직이며 입체적인 자극을 구현한다. 사용자 설정에 따라 세정과 비데, 쾌변, 어린이 모드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스파원 케어+' 모델은 전해수를 활용해 유로와 노즐, 도기를 세척하고 '하이드로 드라이'로 마무리하는 4단계 위생 케어를 지원한다. 하이드로 드라이는 노즐 내부를 건조해 잔여 수분을 없애준다.
이 관계자는 "스파원은 겨울 계절 가전으로 인식되던 비데를 넘어 사계절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집약한 웰니스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 등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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