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2.8원 상승한 1504.0원 개장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8 09:02

수정 2026.05.28 09:02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28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2.8원 오른 1504.0원에 장을 시작했다.
앞서 환율은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8거래일째 종가 1500원대를 유지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