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에 따르면 미군은 해당 군사 시설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 병력과 상선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국 관리는 미군이 유사한 위협을 가한 이란 드론 여러 대도 요격·격추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별도의 기사에서 이란 언론을 인용해 이란 항구 도시 반다르아바스 동쪽에서 이날 오전 1시 30분쯤 세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이란 언론은 이날 새벽 방공망이 몇 분 동안 가동됐으며 당국이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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