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전망치 대비 0.6%p 올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은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28일 올해 경제성장률을 2.6%로 전망했다. 지난해 11월(1.8%), 올해 2월(2.0%) 전망치보다 각각 0.8%p, 0.6%p 올렸다. 재정경제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최근 각각 제시한 2.0%, 2.5%보다도 높다.
2027년 성장률 전망치는 2.1%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직전 전망치(2.2%)보다 0.5%p 오른 2.7%로 예상됐다.
내년 예상치는 2.3%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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