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유안타증권은 금융센터인천본부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다음 달 2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 남동구 예술로에 위치한 CGV 인천 7관에서 진행된다.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전략팀 이재원 연구원과 랩운용팀 김영현 운용역이 강연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한 선착순 6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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