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SK증권은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주식대여서비스는 고객이 보유 중인 주식을 다른 투자자에게 대여하고 대여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대여자는 대여 중에도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며, 배당금과 유·무상증자 권리 등 기존 주주 권리도 그대로 유지된다.
이번 이벤트는 서비스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현금을 선착순 지급한다.
SK증권은 장기 투자 고객들이 보유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식대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주식대여서비스는 보유 주식을 활용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자산 활용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투자 자산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K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상품은 원금 손실 발생이 가능하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고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라고 당부한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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