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한 장관급 인사 7명에게 임명장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달 임기를 시작한 신 총재는 이날 첫 번째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주재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 총재 외에도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윤광일·전현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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