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는 이날 오전 7시께 수원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안 후보는 "세 가지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며 "첫째, 학생의 등교가 설레는 학교, 둘째,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학교, 셋째,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라고 말하고 "그런 학교를 위한 마음을 간절하게 담았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특히 "경기 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절실하다"며 사전투표와 본투표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오는 6월3일 본선거 당일 투표에 나설 예정이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