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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29 11:23

수정 2026.05.29 11:23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28일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김해·영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2018년 부산 소양무지개동산과 김해 진우원, 2025년에 영천희망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세 개의 팀으로 나눠, 각각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금 100만원씩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시설 내외부 환경정화 및 후원활동을 통해 복지시설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에 힘을 보탰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지역 복지시설 내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에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