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이날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꼭 투표하자"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투표 참여를 거듭 독려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사전 투표를 진행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