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사전 투표 둘째날, 전국 낮 기온 30도 넘는 여름 날씨

이환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30 10:20

수정 2026.05.30 10:20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외국인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1
초여름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바닥분수에서 외국인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30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26∼32도로, 평년(22∼28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오전까지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떨어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안정적인 하루가 될 전망이다.


다음날인 일요일도 낮 최고 기온으 전국 평균 오늘보다 1~2도 높아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