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드에 살색이 많아서 미안하지만"이라며 "여름 준비해야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이솔이는 현재 몸무게를 42~43㎏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에서 이솔이는 수영장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에도 볼륨감을 유지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솔이는 배우 출신으로, 박성광과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4월 과거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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