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국무총리 표창도
[파이낸셜뉴스] 부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국가재난관리 유공 안전한국훈련 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이다.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참여한다.
시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경덕 시장 권한대행은 "대형·복합 재난 상황을 대비한 훈련을 지속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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