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5월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제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를 개최했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펫팸족 시대를 맞아, 숲이 주는 치유의 힘을 동물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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