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8일 서울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은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 조성과 사회 전반의 남녀고용평등 의식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에 수여된다.
재단은 임신·출산·육아기 전 단계에 걸친 근로자 보호제도를 운영하고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및 자동 육아휴직 신청제도 도입 등 일·가정 양립 지원체계를 강화해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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