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박람회는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시는 화장품·식가공품·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 지역기업 6곳을 선정해 한국 공동관 내 부산단체관 형태로 참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박람회 참가 지원금을 큰 폭으로 확대했다. 기존 지원금은 10년 이상 700만 원 수준이었으나, 950만 원까지 지원금을 높였다.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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