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직접 참여 어르신 가정 방문 도시락 전달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4년 연속 나눔 활동 지속
【파이낸셜뉴스 춘천=김기섭 기자】강원문화재단이 1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는 '리마인드 런치버킷챌린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재단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 가정을 찾아 도시락과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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