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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소상공인聯, 온천천 일대서 '제4회 상생마켓'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는 6일 오후 온천천 큰나무쉼터 일대에서 '제4회 상생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제품을 전해,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추천하는 우수 소상공인 판매 부스 30여개가 운영돼 공산품과 특산품 등을 찾아볼 수 있다. 아울러 구민 참여 체험관, 구민 휴식공간, 소상공인 정책홍보관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장 내 별도 공간에서는 버스킹과 공예 체험 등 문화 공연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어 방문객들이 쇼핑과 체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운영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상생마켓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주민에는 합리적인 소비와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 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4회 동래구 상생마켓’ 행사 포스터. 부산 동래구 제공
‘제4회 동래구 상생마켓’ 행사 포스터. 부산 동래구 제공

[email protected]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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