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HD현대일렉트릭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달 29일 "품질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원칙 아래 전사적으로 품질혁신을 추구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타협 없는 원칙으로 고객 신뢰를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최고경영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Q-Walk 활동'을 비롯해 자체적으로 품질역량 강화프로그램(Q-Academy)을 개발했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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