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는 AI 기술 기반 사업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원지랩스와 소규모 주식교환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주식교환 비율은 보통주 기준 1대 1.8437990이며, 컬리는 이를 위해 보통주 45만3518주를 신규 발행할 예정이다. 교환일은 오는 8월 4일로, 이후 원지랩스는 컬리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컬리는 전사적인 AI 전환(AX)을 추진하며 서비스 전반의 AI 활용 확대와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AI 기반 신규 서비스 발굴에 나서고 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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