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쓰레기 야적장 불…5시간 만에 진화
【파이낸셜뉴스 익산=강인 기자】 2일 오전 3시30분께 전북 익산시 부송동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119소방대는 장비 27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5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쌓여 있던 폐기물 300톤가량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폐기물이 불에 탄 탓에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