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약계층 대상
6월 8~12일까지 신청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파이낸셜뉴스 경기=김경수 기자】 경기 김포시가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한 '2026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존 주택 전세 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
2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 기준 금액 범위 내 희망하는 전세 주택을 직접 물색하면 L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한다.
총 2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2026년 5월 21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자격 요건으로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 가족 △주거 지원 시급 가구 △전년도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 △차상위계층 고령자 등이다.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 주소지 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LH 전세 임대 콜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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