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세계적인 PM 기업 터너앤타운젠드의 AI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비롯해 독일 뮌헨 공대와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연구진의 최신 건설 AI 연구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 건물 정보 모델링(BIM),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자율성 등 미래 건설산업 핵심 기술의 현황과 발전 방향도 함께 다룬다.
기조강연은 터너앤타운젠드의 데이비드 와이솔 최고운영책임자가 나서 '터너앤타운젠드의 성장 전략과 AI 시대 PM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특별강연으로 독일 뮌헨 공대 건설AI센터장인 안드레 보어만 교수가 '건설 환경의 AI'를 주제로 최신 기술 동향과 적용 가능성을 소개한다.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대 국립건축연구원장인 라파엘 색스(Rafael Sacks) 교수는 'AI는 건설 프로젝트 관리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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