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JTBC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의 예측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 지역은 곳, 국민의힘은 1곳 뿐이었다. 경합은 5곳이었다. JTBC는 3일 오후 6시 선거 종료 직후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와 별도로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선거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에선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3.5%로 42.9%인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10.5%포인트 차로 앞선 것으로 전망됐다.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시장 선거의 경우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49.7%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를 49.2%로 근소하게 앞섰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