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뉴스1) 강교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장수군수 선거 개표율이 60%를 넘어선 가운데, 재선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최훈식 후보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65.50%의 개표가 진행됐다.
최 후보는 55.97%(5378표)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맞상대인 장영수 조국혁신당 후보는 44.02%(4230표)를 득표 중이다. 두 후보 간의 표차는 1148표다.
한편 장수군 최종 투표율은 77.2%였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