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성주 후보(62)의 김제시장 당선이 확실하다.
정 후보는 2만 3149표(83.68%)를 얻어 4513표(16.31%)를 얻은 무소속 이병철 후보를 1만 8636표(67.37%p) 차이로 앞서고 있다.
이날 오후 11시 21분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집계된 개표율은 59.0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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