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해남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후보가 당선 확실 권에 들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명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 23분 현재 81.62%(20602표) 득표율에 도달했다.
같은 시각 해남군 선거구 개표율은 68.99%이다.
명 후보와 경쟁한 무소속 박지원 후보는 18.37%(4638표)의 득표율로 격차가 벌어졌다.
명 후보는 3선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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