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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선관위 "투표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냐"

김윤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4 04:45

수정 2026.06.04 04:45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6.3 지방선거 투표소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6.3 지방선거 투표소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지 부족으로 지연된 사태에 대해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재선거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개표는 중단하지 않고, 향후 진상을 규명하기로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직접 선관위를 찾아 전달한 요구를 일축한 것이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