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오세훈 캠프행...정원오와 격차 유지 중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일 현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표차를 벌리며 역전 흐름을 유지하자 자신의 선거캠프로 이동한다.
개표가 95.83% 진행된 현재 오전 7시 54분 기준 역전에 성공한 오 후보는 48.77%를 득표하며 정 후보(48.51%)와의 격차를 여전히 유지 중이다.
이에 오 후보는 자택에서 나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선거캠프로 이동 중이다. 캠프에 도착한 오 후보는 현재 판세 분석과 역전 관련 입장 등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김형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