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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오세훈 캠프행...정원오와 격차 유지 중

김형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4 07:58

수정 2026.06.04 07:55

4일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개표가 중계되고 있다. 뉴스1
4일 오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개표가 중계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일 현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표차를 벌리며 역전 흐름을 유지하자 자신의 선거캠프로 이동한다.

개표가 95.83% 진행된 현재 오전 7시 54분 기준 역전에 성공한 오 후보는 48.77%를 득표하며 정 후보(48.51%)와의 격차를 여전히 유지 중이다.

이에 오 후보는 자택에서 나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선거캠프로 이동 중이다.
캠프에 도착한 오 후보는 현재 판세 분석과 역전 관련 입장 등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gowell@fnnews.com 김형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