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가구 일반 분양
4일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6월 중 드파인 아르티아 분양이 시작된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지하 4층~지상 45층 2개동, 전용 59~109㎡ 총 404가구로 구성되며 17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드파인 아르티아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앞에는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있다. 도보로 지하철 1·9호선이 지나는 노량진역도 갈 수 있다.
인근에는 노량진초, 영화초를 비롯해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 초·중·고 학교가 위치한다. 숭의여중, 숭의여고 등도 가깝다.
일부 가구의 경우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용마산, 대방공원, 장승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노량진뉴타운 일대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구 동작구청 부지, 구 노량진수산시장 부지, 수도자재관리센터 부지 등을 주거·교육·업무·상업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다프인 아르티아는 초고층 설계에 따라 상층부 대부분 세대에서는 한강과 남산 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스카이라운지를 비롯, 클럽 드파인 프로그램도 적용된다.
한편 드파인 아르티아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169-19에 마련될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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