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문화예절학교 소속 청소년, 부산시장 표창 수상
[파이낸셜뉴스] 부산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기장문화예절학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이 '2026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시상 대상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인 기장초 5학년 학생으로, 모범적인 청소년 활동을 인정받아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기장문화예절학교 관계자는 "이번 시상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에게 또래 간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자발적인 활동 참여와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호자에게도 청소년 활동의 소중한 성과를 공유함으로 기관에 대한 신뢰와 소속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기장문화예절학교 한성무 관장은 "이번 학생 표창은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결과"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청소년 활동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