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증권은 지난달 29일 주요 상장 및 비상장기업의 재무·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세미나(Corporate Finance Seminar)'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법인 고객 대상으로 법인자금 운용 담당자들의 주요 관심사인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특강이다. 세미나 후 법인 전담 릴레이션십 매니저(RM)들과 맞춤형 재무솔루션에 대한 컨설팅까지 가능해, 원스톱으로 재무관련 토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달 세미나는 '삼성증권 앳 워크(AT WORK), 임직원 주식보상에서 재무복지까지' 를 주제로 △개정 상법과 주식보상 제도 △글로벌 업종별 최신 주식보상 사례 △삼성증권 앳 워크 서비스 △임직원 재테크 복리후생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은 법인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앳 워크'를 통해 10만명 이상의 법인 임직원 고객에게 주식보상을 실시 중이다.
'삼성증권 앳 워크'는 스톡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주식보상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또 해당 기업 임직원에게 삼성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상장기업의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모니터링, 해외주식 직접입고 기능 등 법인 담당자를 위한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다양한 주제와 수준 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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