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서울, 부산 등 전국 13개 주요 역에서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캠페인을 했다.
대상 역은 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강릉역·제천역·대전역·익산역·광주송정역·순천역·영주역·동대구역·부산역이다.
역 직원들은 에스컬레이터 3대 안전수칙인 △안전 손잡이 잡기 △걷거나 뛰지 않기 △노란 안전선 안에 타기를 안내하고 기념품을 배부했다. 또 캐리어를 소지한 이용객에게는 에스컬레이터 대신 엘리베이터 이용을 권고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