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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평가 '최고 등급' 쾌거
2024년부터 3년 연속 선정
박형덕 시장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 협력 결과"
【파이낸셜뉴스 동두천=김경수 기자】 경기 동두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5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이 평가는 사업 추진 성과와 집행 실적, 주민 참여도, 거버넌스 운영, 지역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최고 등급인 '양호' 등급을 받는 성과를 냈다.
시는 △도시재생 공동 이용시설 조성(생중계 상생 플랫폼, 제일 문화 플랫폼) △주민어울림프로그램 △사회적 경제조직 △노노케어 프로그램 등을 차질 없이 운영해 2024년부터 3년 연속 수상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원도심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낸 값진 결과"라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이 계속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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