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6일 오후 3시께 울산 남구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커먼 연기가 피어올라 3km 이상 떨어진 도심에서도 맨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였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오후 4시 3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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