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6일 오후 5시 27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 두음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 4대, 소방차 17대, 인력 98명 등을 투입해 1시간 30여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산림 0.04㏊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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