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SK텔레콤이 다양한 미식 경험과 메가 히트 아이템인 '포켓몬 카드'를 혜택으로 제공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전국 T월드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인 T다이렉트샵에서 최신 갤럭시 휴대폰을 구매하는 고객 750명을 추첨해 10만원 상당의 지역 대표 맛집 식사권을 증정하는 '특별한 미식으로의 초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8일부터 3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 갤럭시Z 폴드7, Z 플립7, Z플립7 FE를 구매, 개통까지 완료한 고객이 대상이다.
SKT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천안, 광주, 전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총 10곳의 지역 맛집을 선정했다.
SK텔레콤은 포켓몬코리아와 함께 포켓몬 30주년 기념 '잉어킹 프로모 카드'를 증정하는 '포켓몬 런 온라인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6월 한 달간 온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달리기 미션 형태로 열린다. 당첨자들은 7월 7일부터 서울시 성수동에 위치한 T팩토리와 전국의 지정된 T월드 매장을 예약 방문해 한정판 잉어킹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챌린지 참여 후 인근 T월드 매장에서 카드를 수령하는 방식이다. 달리기 앱인 '런데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런데이 앱에서 챌린지를 신청한 후 1㎞를 완주하고 리워드에 응모하면 된다. 가입한 통신사와 무관하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당첨자를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T월드 매장에서 잉어킹 카드를 배부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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