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마사회 유도단이 경북 구미 도개중·고교 유도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했다.
선수단은 지난 1일 현장을 찾아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련 및 원포인트 레슨 등을 했다.
한국마사회는 7일 "국가대표급 선수들은 노하우와 실전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했다"며 "올 하반기에도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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