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사옥에서 황 CEO와 만나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 전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동에는 권봉석 LG 부회장과 류재철 LG전자 사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CEO가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구 회장은 지난 5일 황 CEO와 서울 홍대입구 고깃집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함께 '삼소 회동'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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